안녕하십니까

 

저는 23년 근무한 직장을 사직하고 새출발을 위한 재충전을 하고 있습니다.

직장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홈페이지를 개설하였는데 별로 도움도 되지 않았고 사이트 운영에 대한 열의도 점차 식어 가는 것 같군요.

하지만, 한번 시작한 일이라 좀더 내용이 충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이제 조직에 속하지 않은 자유로운 입장에서 저의 평소 생각과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.

사라져 가는 공중전화사업 그리고 전망이 좋다고 소문난 방범산업 그 세대교체가 진행중인데 밖에서 본 두개의 분야는 그렇게 주목을 받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.

어느 분야에 있든 최선의 노력을 안하면 생존 자체가 위협을 받는 냉엄한 현실에서 그 분야의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여야 겠지요.

앞으로 좀더 새로운 내용으로 여러분을 뵙도록 하겠습니다.

2006. 9. 13.